
도교육청에서는
지역 식재료로 만든 급식, 건강과 맛 챙긴다 경남교육청 ‘2025년 백리밥상’ 식단·교육 자료 보급
- 부서명 홍보담당관
- 등록일시 2025-03-24
지역 식재료로 만든 급식, 건강과 맛 챙긴다
경남교육청 ‘2025년 백리밥상’ 식단·교육 자료 보급
지역 식재료 사용 활성화 등 지속 가능한 학교급식 선봬
급식종사자 역량 강화·학생 기호 반영 등으로 만족도 높여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우리 지역에서 나는 수산 식품(블루푸드) 등 식재료 사용을 활성화하고, 식재료 이동 거리를 줄이기 위해 ‘2025년 백리밥상’을 추진한다.
백리밥상은 ‘100리(옛 이동 거리의 단위로 약 40km) 안에서 생산된 식재료를 사용해 차려진 밥상이다’라는 뜻으로 경남의 학교급식이 나아가기 위한 방향점이 될 예정이다.
경남교육청은 ‘백리밥상’을 추진하기 위해 매월 급별(유치원·초등, 중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4종의 식단과 교육 자료를 보급한다. 이는 생태전환교육의 하나로 실시하는 채식 급식 ‘다채롭데이’를 포함한 학생 기호, 유행을 반영한 식단으로 학교급식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경남교육청의 학교급식 만족도는 최근 3년간 상승(2022년 85.2점, 2023년 89.5점, 2024년 90.4점)하고 있으며 학교급식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급식종사자의 식단 관리, 조리 컨설팅으로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문정숙 교육복지과장은 “경남 학교급식은 생태전환교육의 하나로 ‘다채롭데이’, ‘백리밥상’을 선보여 맛있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 지역 식재료를 활성화하고 학교급식의 사회적 책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끝>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교육복지과 급식담당 장학사 이진경(☎210-5185)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경남교육청 ‘2025년 백리밥상’ 식단·교육 자료 보급
지역 식재료 사용 활성화 등 지속 가능한 학교급식 선봬
급식종사자 역량 강화·학생 기호 반영 등으로 만족도 높여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우리 지역에서 나는 수산 식품(블루푸드) 등 식재료 사용을 활성화하고, 식재료 이동 거리를 줄이기 위해 ‘2025년 백리밥상’을 추진한다.
백리밥상은 ‘100리(옛 이동 거리의 단위로 약 40km) 안에서 생산된 식재료를 사용해 차려진 밥상이다’라는 뜻으로 경남의 학교급식이 나아가기 위한 방향점이 될 예정이다.
경남교육청은 ‘백리밥상’을 추진하기 위해 매월 급별(유치원·초등, 중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4종의 식단과 교육 자료를 보급한다. 이는 생태전환교육의 하나로 실시하는 채식 급식 ‘다채롭데이’를 포함한 학생 기호, 유행을 반영한 식단으로 학교급식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경남교육청의 학교급식 만족도는 최근 3년간 상승(2022년 85.2점, 2023년 89.5점, 2024년 90.4점)하고 있으며 학교급식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급식종사자의 식단 관리, 조리 컨설팅으로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문정숙 교육복지과장은 “경남 학교급식은 생태전환교육의 하나로 ‘다채롭데이’, ‘백리밥상’을 선보여 맛있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 지역 식재료를 활성화하고 학교급식의 사회적 책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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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과 급식담당 장학사 이진경(☎210-5185)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