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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교육지원청, 지역 맞춤형 돌봄 체계 ‘다봄’학부모 설명회 개최
- 등록자명 학교혁신과
- 등록일시 2025-01-23
밀양 지역 맞춤형 돌봄 체계 ‘다봄’학부모 설명회 개최
-3월‘다봄 센터’1호점 개관과 ‘다봄 공동방과후학교’운영을 통한 추진 본격화-
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희)과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1월 18일 ‘지역 맞춤형 돌봄 체계 밀양 다봄’사업과 관련해 관내 학부모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밀양 다봄(다함께 통합 돌봄)’으로 명명한 밀양의 ‘지역 맞춤형 돌봄 체계’는 기존 학교 중심의 돌봄에서 나아가 지자체와의 협력으로 양질의 돌봄과 배움을 제공하기 위해 밀양교육지원청과 밀양시가 공동으로 기획했다.
‘밀양 다봄’사업은 동지역과 읍면지역 맞춤으로 기획해 오는 3월 운영을 앞두고 있다.
동지역은 일부 과밀학급의 돌봄 수요를 분산하고, 학교밖 지자체의 교육자원과 기존 학교 돌봄을 연결하는 ‘다봄센터’를 중심으로 운영한다. 밀양초 도서관을 리모델링해 돌봄교실 6개와 각종 놀이공간을 조성하고, 인근 청소년수련관, 솔숲 등을 이용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읍면지역은 기존의 학교돌봄 운영을 강화하고 지역아동센터 등의 학교밖 돌봄처와의 연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더불어 읍면지역 학교의 지역 특색을 살리기 위한 ‘공동방과후학교’를 운영할 예정이다. 3월부터는 산내와 삼랑진 권역 6개 초중학교가 참여할 예정이다.
경남교육청과 밀양시는 예산과 운영 전반의 대응투자를 진행중이다.
2025년은 밀양초 및 인접지역 학교 1,2학년 학생 중 온종일 돌봄 희망학생 130여명을 수용할 예정이며, 단계별로 대상 학년과 수용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학부모는 “장시간 학교에 체류할 경우 안전은 담보되지만,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어 교육 돌봄에 아쉬움이 많았음. ‘다봄’사업으로 지역 전체가 학교만큼 신뢰를 주는 교육의 공간으로 나아갔으면 함. 또한 지원 대상을 계획대로 전 학년으로 확대해 학년별 맞춤 돌봄과 교육지원이 이루어지길 기대함.”이라며 사업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김정희 교육장은 “‘밀양다봄’사업은 밀양을 넘어 경남도 전체와 대한민국의 학교가 어떠한 체질 개선이 필요한지에 대한 대안이자 새로운 방향이 될 것”이라고 사업 추진의 의의를 설명했다.
또한 “이번에 개원할 다봄센터 1호점은 새로운 돌봄 체제 구축의 신호탄이 될 것. 향후 학교 돌봄과 지자체 교육 자원의 다양한 매칭 시스템과 필요시 다봄 2, 3호점 등의 개원으로 접근성과 프로그램 수준이 체감되는 교육돌봄을 구현하도록 밀양시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향후 추진 목표를 밝혔다.
*원문 - https://www.gne.go.kr/pr/user/bbs/BD_selectBbs.do?q_bbsSn=1509&q_bbsDocNo=20250121090152202
-3월‘다봄 센터’1호점 개관과 ‘다봄 공동방과후학교’운영을 통한 추진 본격화-
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희)과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1월 18일 ‘지역 맞춤형 돌봄 체계 밀양 다봄’사업과 관련해 관내 학부모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밀양 다봄(다함께 통합 돌봄)’으로 명명한 밀양의 ‘지역 맞춤형 돌봄 체계’는 기존 학교 중심의 돌봄에서 나아가 지자체와의 협력으로 양질의 돌봄과 배움을 제공하기 위해 밀양교육지원청과 밀양시가 공동으로 기획했다.
‘밀양 다봄’사업은 동지역과 읍면지역 맞춤으로 기획해 오는 3월 운영을 앞두고 있다.
동지역은 일부 과밀학급의 돌봄 수요를 분산하고, 학교밖 지자체의 교육자원과 기존 학교 돌봄을 연결하는 ‘다봄센터’를 중심으로 운영한다. 밀양초 도서관을 리모델링해 돌봄교실 6개와 각종 놀이공간을 조성하고, 인근 청소년수련관, 솔숲 등을 이용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읍면지역은 기존의 학교돌봄 운영을 강화하고 지역아동센터 등의 학교밖 돌봄처와의 연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더불어 읍면지역 학교의 지역 특색을 살리기 위한 ‘공동방과후학교’를 운영할 예정이다. 3월부터는 산내와 삼랑진 권역 6개 초중학교가 참여할 예정이다.
경남교육청과 밀양시는 예산과 운영 전반의 대응투자를 진행중이다.
2025년은 밀양초 및 인접지역 학교 1,2학년 학생 중 온종일 돌봄 희망학생 130여명을 수용할 예정이며, 단계별로 대상 학년과 수용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학부모는 “장시간 학교에 체류할 경우 안전은 담보되지만,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어 교육 돌봄에 아쉬움이 많았음. ‘다봄’사업으로 지역 전체가 학교만큼 신뢰를 주는 교육의 공간으로 나아갔으면 함. 또한 지원 대상을 계획대로 전 학년으로 확대해 학년별 맞춤 돌봄과 교육지원이 이루어지길 기대함.”이라며 사업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김정희 교육장은 “‘밀양다봄’사업은 밀양을 넘어 경남도 전체와 대한민국의 학교가 어떠한 체질 개선이 필요한지에 대한 대안이자 새로운 방향이 될 것”이라고 사업 추진의 의의를 설명했다.
또한 “이번에 개원할 다봄센터 1호점은 새로운 돌봄 체제 구축의 신호탄이 될 것. 향후 학교 돌봄과 지자체 교육 자원의 다양한 매칭 시스템과 필요시 다봄 2, 3호점 등의 개원으로 접근성과 프로그램 수준이 체감되는 교육돌봄을 구현하도록 밀양시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향후 추진 목표를 밝혔다.
*원문 - https://www.gne.go.kr/pr/user/bbs/BD_selectBbs.do?q_bbsSn=1509&q_bbsDocNo=2025012109015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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